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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일 지속되는 폭염에
예쁘게 피던 꽃들도 버티지 못하는
안타까운 날들입니다.

바로 옆에서 시원함을 느꼈던
소정방 폭포의
청량감 넘치는 물소리와
먼 거리에서도 존재감을 자랑하던
천지연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
홀로 선 외돌개의 쓸쓸함을
달래주던 파도소리로
더위를 잊어보면 좋겠네요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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